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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리 2025 브라운 말고 그린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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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apthink 2025. 1. 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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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스타벅스 프리퀀시로 다이어리 2025 그린으로 바꿨다

매년 11월이 되면 스타벅스 다이어리가 오픈된다.
스타벅스 여름 프리퀀시도 있지만
겨울에 찾아 오면 스타벅스만 기다린다.
이번엔 다이어리 말고 예쁜 조명도 오픈했지만
나는 꼭 필요한 다이어리로 선택!
언제 교환할까 망설이다가 결국 프리퀀시 교환마감 하루를 남겨두고 교환을 했다!
만약 브라운을 선택하고 조금만 더 늦었더라면 마감되서 못 바꿀뻔 했겠지만
나는 무조건 그린이니까! 
다행히 무사히 교환을 받았다.
서울이 아닌 이천에서!

 

 

프리퀀시는 선물로 주고 받고 할 수 있어서
남는 프리퀀시를 판매도 하고 당근거래로 활발히 이루어지기도 한다.

2년만에 다시 쓰는 스타벅스 다이어리 오랜만이다
크기도 구성도 그대로다.
아마 몰스킨에서 나오는 최적의 사이즈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 같다.
종이를 인쇄할때 종이 낭비없이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크기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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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브라운 스타벅스 다이어리도 탐나긴 했으나
올해처럼 적극적으로 프리퀀시를 모을 생각은 없었다.
아마 작년에 그 마음이 올해 더 간절히 스타벅스 2025 다이어리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낳지않았을까?

스타벅스 2025 데일리 플래너 그린

정식명칭은 스타벅스 2025 데일리 플래너 그린

이 다이어리의 정식명칭은 스타벅스 2025 데일리 플래너 그린
368페이지고 
그 유명한 몰스킨에서 만들었다.
몰스킨 매장에서 이 사이즈의 다이어리나 노트를 구매하려면 47,000원 정도 줘야 하는데(너무 비싸긴함...)
스타벅스에서 매년 이렇게 프리퀀시로 다이어리를 교환할 수 있으니
나로써는 너무 좋다.
2024년 8월에 제작을 끝마쳤고
11월 부터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8월 제작이니 아마도 몇달전부터 디자인을 고민하고 준비했겠지
몇달 후면 스타벅스 굿즈팀에서 또 2026년 다이어리를 기획하고 준비하겠지
물건은 그냥 나오는게 아님

 

좀 달라진 건 '한 해의 마침표'인데
2년 전에도 있었나?
처음보는 것 같은 느낌
월별 일정표에도 작은 달력이 있는데
이것도 처음 보는 것 같다.

밸런타인데이도 있고
국가공휴일에는 태극기도 그려져 있다.
국기가 너무 작게 인쇄 되어 잘 안보이지만 접사로 찍으면
이렇게 '건곤감리'도 정확히 인쇄되어 있다.

스타벅스코리아 개점기념일도 있는데
이날은 개교기념일처럼 스타벅스가 쉬지는 않겠지?
본사 직원들만 쉴려나?

페이지 구성은 내가 좋아하는 일별 구성이다.
적을게 많아서 하루하루가 이렇게 한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게 좋다.

생각과 영감 페이지도 있는데 몇장없다.
데일리 부분에서 많이 해야지!
스타벅스 2025 다이어리 뒷면에는 원래 있어야 할 커피쿠폰이 사라졌다.
몰스킨 안내 종이만 있는데
이건 그냥 책갈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집에 있는 북커버에도 딱 맞다.
2025년도 잘 써보자잉~

 

12월의 마지막날
스타벅스 2025 다이어리 브라운은 소진! 되었다고 한다.
브라운이 그린 보다 더 인기가 있었던 건가?
수량을 똑같이 안하고 브라운을 그린보다 적게 만든건가?
암튼 난 그린이 좋아.

 


https://youtube.com/shorts/0vQVMekN2CA?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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